
안녕하세요,
잠자리에 들기 전 이 방송을 듣곤 합니다. 정말 오랜만에 사연을 올립니다.
이제 제 나이 52세, 제 전문분야에서 취직하긴 힘듭니다. 세달 전 직장을
그만두고 쉬면서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다 한옥을 배워 보기로 했습니다.
지금은 한옥학교 기숙사에 남아 글을 써 봅니다. 6개월 후에 전 한옥목수가
되어있길 희망합니다. 6개월의 교육과정을 잘 보낼 수 있게 응원 해 주세요.
희망곡 신청합니다.
*가수: 한동준, 정지연
*노래: 너를 사랑해
감사합니다.
좋은 밤 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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